NAS 총괄 Claudio Facchin, 그룹 최고 경영진 및 전력시스템 총괄로 임명

2013-11-18 - 글로벌 경험을 갖춘 ABB 시스템 비즈니스 리더가 12월부터 사업본부를 맡는다
선도적인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그룹인 ABB는 2013년12월1일부로 클라우디오 파친(Claudio Facchin)을 전력시스템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최고경영진으로 임명하였다. 원활한 업무이양 후 이전에 공지되었듯이 2014년1월15일로 ABB를 떠나는 브라이스 코흐(Brice Koch)의 후임으로 선임된다.

지난 4년간 클라우디오 파친은 중국, 일본, 한국 등 북아시아 지역 총괄로 ABB 비즈니스를 이끌어 왔다.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으로의 확장과 현지시장의 요구에 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견고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루어왔다. 아울러 서비스 사업의 성공적인 성장을 주도하였으며, ABB 포트폴리오에 걸쳐 지역적 협업을 독려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현재 업무인 아시아 관련 후임은 별도 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10년 중국으로 부임하기 전,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전력시스템 사업본부 내에서 글로벌 변전소 시스템 사업부를 총괄하였으며, 2002년부터 2003년에는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였다. 이탈리아 국적인 Facchin은 1995년 ABB 이탈리아에 입사하여 전력 사업과 관련하여 영업,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에 걸쳐 다양한 매니져 업무를 맡아왔다.

“클라우디오는 인상적인 글로벌 실적을 달성하여 왔다. 진정한 팀 플레이어이자 경험많은 리더이다.” 최고경영자인 울리히 스피스호퍼가 언급하였다. “아시아 및 전세계 변전소 시스템 사업에서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도, 고객과의 긴밀히 협력하고 좋은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와 함께 수익성이 있는 성장을 주도하는 능력을 보여왔다. 이러한 기량과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세심함으로 전력시스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디오 파친은 1989년 이탈리아 국립 밀라노공과대학교에서 산업공학과를 졸업하였다. 1990년부터 1994년에는 프랑스에서 트레인(Trane)社 및 발레오(Valeo)社에서 마케팅, 영업은 물론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직책을 맡은 바 있다.

ABB (www.abb.com)는 전력 및 자동화 기술의 선두기업으로 유틸리티 및 산업 고객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반면 환경으로의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ABB그룹은 100여개 국에서 150,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검색